주상절리대

주상절리대 [위시리스트담기]

막혔던 가슴이 탁트이도록 시원스레 부서지는 파도, 신이 다듬은 듯 정교하게 겹겹이 쌓은 검붉은 육모꼴의 돌기둥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는 중문관광단지 동부지역 해안가의 주상절리대는 자연의 위대함과 절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으로, 제주도 지정문화재 기념물이다. 아득한 옛날 지각변동으로 인해 이루어진 주상절리대를 보고 있으면 새하얗게 부서지는 포말 속에 석수장이의 애달픈 사연이라도 금새 실려오는 듯하다. 파도가 심하게 일 때는 높이 20m 이상 용솟음치는 장관을 연출한다. 천혜의 절경으로 인해 테마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명소다. 주상절리(柱狀節理, columnar jointing)란 주로 현무암질 용암류에 나타나는 기둥모양의 수직절리로서 다각형(보통은 4∼6각형)이며, 두꺼운 용암(약 섭씨 1100도)이 화구로부터 흘러나와 급격히 식으면서 발생하는 수축작용의 결과로서 형성된다고 하는데 이곳의 주상절리는 높이가 30~40m, 폭이 약 1km 정도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이다.

주소 :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36-30
홈페이지 : https://www.visitjeju.net/
https://www.heritage.go.kr


  • 화장실

    있음

  • 주차요금

    경차(1,000cc 이하) 1,000원 / 승용차~15인승 미만 2,000원 / 15인승부터 3,000원

  • 입 장 료

    [개인]
    - 일반 2,000원
    - 어린이(7~12세), 청소년(13~24세), 군인(하사 이하) 1,000원
    - 경로인, 장애인 무료
    [단체 (10인 이상)]
    - 일반 1,600원
    - 어린이(7~12세)
    - 청소년(13~24세), 군인(하사 이하) 600원

  • 외국어 안내서비스

    없음


Location


Street view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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